만화, 소설 등 각종 픽션에서도 레플리카라는 단어가 등장하는데, '모조품'으로 해석하면 된다. 본래 의미대로 원작자가 직접 복제한 경우는 드물고, 대부분 오리지날보다는 떨어지는 등급의 열화품 취급을 받는다.축구의 경우 레플리카는 라이센스가 있는 복제품을 의미한다. 디자인을 그대로 복제해왔다는 의미이지, 가짜라는 의미는 아니다.제이드 커티스가 개발한 '포미크리'라는 기술을 이용해 피험 대상을 복제하는 것으로, 단순한 사물부터 인간까지 복제 가능하다.보통 레플러들 사이에서 레플리카라고 통칭되나, 레플리카 티, 레플리카, 판매용 어센틱,